Serendipity
2026. 8. 19. 집중력이 부족해서 여러 권의 책을 동시에 읽는 경우가 많다. A라는 책을 읽다가 집중력이 떨어지면 B라는 책을 읽는 것이다. 이렇게 동시에 최대 5권의 책을 읽어본 적이 있다. 일부러 같은 시기에 읽으려고 마음먹고 책을 정하지는 않지만, 우연히도 서로 다른 책에서 같은 메시지를 얻게 될 때가 있다. 재미있는 우연이고, 나에게 더 큰 의미로 다가온다. 지금 라이언 홀리데이의 <돌파력>과 장 폴 게티의 <전지적 부자 시점>을 동시에 읽고 있는데, 두 책에서 같은 메시지를 보내오고 있다. 부정적인 태도를 경계하라. 아무리 나쁜 상황에서라도 돌파구를 찾아야 하고 찾을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마라. 절망해서 포기하면 그걸로 끝이다. 너무 뻔한 말인가? 원래 진리는 단순하다. 그것을 머리로만 아는 것은 가치가 없다.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삶 속에서 실현해 내는 것이 필요하다.